다인종·다문화 사회를 이해하는 그림책 9

아이와 어른이 함께 읽는 ‘다름을 배우는’ 첫 걸음 “다름을 아는 일은 세상을 넓히는 가장 다정한 방법입니다.” “다름을 아는 일은 세상을 넓히는 가장 다정한 방법입니다.” 피부색이 다르고, 말이 다르고, 살아온 환경이 다르다는 이유로 우리는 때때로 서로를 낯설어합니다. 하지만 그림책 속 세계에서는 그 ‘낯섦’이 질문이 되고, 질문은 이해로 이어집니다.다인종·다문화 사회를 살아가는 지금,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정답보다 다름을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