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이라는 이름의 마음

겨울과 크리스마스를 품은 그림책 큐레이션 선물은 꼭 포장된 상자일까요?이번 큐레이션에 담은 그림책들은 하나같이 말합니다. “가장 큰 선물은 이미 우리 곁에 있다”고요. 함께하는 시간, 기다림 속에서 자라는 마음, 다름을 이해하려는 노력, 그리고 곁에 있어 주는 존재 자체가 선물임을 조용히 건넵니다. 연말과 크리스마스, 혹은 일상의 어느 날에 펼쳐도 좋은 ‘선물 그림책’들을 소개합니다. 《모든 게 선물이야》 (패트릭 맥도넬 … 더 읽기

외로움을 다정하게 건네는 그림책

혼자인 마음에 살며시 다가오는 책들 살다 보면 이유 없이 마음이 텅 빈 날이 있습니다. 곁에 누군가 있어도 외롭고, 혼자라는 사실이 더 크게 느껴질 때도 있지요. 오늘은 그런 순간에 조용히 손을 내밀어 주는 ‘외로움’을 주제로 한 그림책들을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아이에게도, 어른에게도 그림책은 설명하지 않고도 위로가 되어 줍니다. 말보다 그림이 먼저 마음에 닿는 순간을, 이 책들이 선물해 … 더 읽기

함께하는 행복을 느끼고 싶은 당신을 위한 그림책

서로 기대고, 함께 살아가는 힘을 전하는 그림책 조금 더 다정해지고 싶은 날,누군가의 마음과 손이 닿는 이야기가 필요합니다. 함께 있을 때 더 빛나는 순간들을 담은따뜻한 그림책들을 소개합니다. 고마워, 고마워요, 고맙습니다 일레인 바커스 글 · 서맨사 코타 그림 | 책임분권 일이 꼬이는 날, 혼자인 것만 같은 순간이 찾아옵니다.그럴 때 조용히 떠올려 보는 주변의 고마운 사람들. “라고 느끼는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