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지 않은 날, 그림책이 먼저 건네는 말

어른을 위한 위로 그림책 5 괜찮다고 말은 하지만, 사실은 괜찮지 않은 날이 있습니다.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는데 마음이 무거운 날,열심히 살고 있는데도 자꾸 뒤처진 것 같은 날,누군가의 위로 한마디가 절실하지만 차마 말을 꺼내지 못하는 날. 그럴 때 저는 그림책을 꺼냅니다.아이를 위한 책이라고 생각했던 그림책이, 어느 순간부터는 어른인 제 마음을 가장 정확하게 어루만져 주었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어른도 … 더 읽기

오늘, 마음 한 칸을 밝히는 용기의 그림책들

– 흔들려도 다시 나아가는 우리를 위해 “작은 용기가 큰 길을 만든다” 어른이든 어린이든, 우리는 하루에도 몇 번씩 ‘두려움’과 마주합니다.넘어질까 봐, 실패할까 봐, 다른 사람의 시선이 두려워서…그래서 용기는 거창한 것이 아니라, “그래도 한 걸음” 내딛는 마음에서 시작됩니다. 오늘은 그 한 걸음을 더 따뜻하게 비춰주는 용기의 그림책 7권을 소개합니다.상실을 견딘 용기, 처음을 건너는 용기, 실패해도 다시 해보는 … 더 읽기